나라별 BMI 기준 – BMI 계산기
같은 BMI가 어디서나 같은 건강 위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 BMI가 같아도 아시아계 사람들은 백인 유럽계보다 체지방률이 평균 3~5%포인트 높고, 그중 더 많은 부분이 장기 주변의 내장지방이어서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낮은 BMI에서 나타납니다. 그래서 2004년 WHO 전문가 협의는 아시아계 인구에 더 낮은 기준점을 제안했습니다.
| 판정 기준 | 과체중 | 비만 | 주로 사용되는 곳 |
|---|---|---|---|
| WHO (국제) | ≥ 25 | ≥ 30 | 미국, 유럽 및 세계 대부분 |
| 아시아·태평양 | ≥ 23 | ≥ 25 | 한국, 일본, 인도,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 |
| 중국 | ≥ 24 | ≥ 28 | 중국 본토 |
차이는 한 나라 안에서도 존재합니다. 영국 NICE 지침은 남아시아계, 중국계, 흑인 아프리카·카리브계 사람들에게 더 낮은 기준을 적용하고, 미국당뇨병학회는 아시아계 미국인에게 BMI 23부터 당뇨병 검진을 권고합니다, 반면 미국과 유럽의 표준 분류는 25와 30을 유지합니다.
WHO는 여전히 25와 30을 국제 분류로 유지하며, 더 낮은 값은 추가 조치 기준점입니다. 아시아 인구 집단 사이에서도 위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자신의 배경에 맞는 판정 기준을 선택하세요. 그리고 어떤 기준보다 의사의 평가가 우선입니다.